단미수 검증자료

뉴 스

고객서비스-뉴스 녹색채소, 수산물로서
2013-02-01 10:07:17
관리자 <> 조회수 785

 안녕하세요. 단미수입니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보도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식중독에 원인노로바이러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합니다.

 

 

 

몸에 좋은 식품 중에서 대표적인 것으로 꼽히는 녹색 잎사귀 채소. 그러나 상추 시금치 등

 

녹색 잎사귀 채소가 식중독의 가장 주요한 요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경우 일 년에 4800만 명이 한번 이상 식중독에 걸리며 이 중 2000명이 사망하며,

 

조사결과에 따르면 식중독 사고의 절반은 야채, 견과류, 녹색 채소 등

 

농산물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는 비 세균성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한 종류인데요.

 

농산물에 이어서는 유제품이 뒤를 이었으며, 가축 류는 가장 사망에 이르는 빈도가 높다 합니다.

 

식중독 사망 사고의 19%가 유제품에 의한 것이었고,

 

육류와 유제품에 의한 식중독 사고를 합하면 전체 사망 건수의

 

29%, 전체 식중독 사고 건수의 22%에 달했다;;;

 

 

센터 측은 그러나 야채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많다고 해서

 

야채 섭취를 줄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야채 식중독은 주로 위생 상태 미흡 등으로 요리사와 중간 매개자를 통해

 

노로바이러스

 

전이되기 때문이지 야채 그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시중에 유통되는 일부 수산물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합니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수산물 조리에도 주의가 필요한데요. 

  


보름 전 갑작스런 복통과 구토로 병원을 찾았던 박현기씨는 노로바이러스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점심에 먹은 굴과 생선회가 원인이었다 합니다.



박현기씨의 말로는 "계속 (구역질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잠들기 어려울 정도였고요,

 

설사는 음식을 섭취하면 바로 그냥 설사를 해서..."



한국소비자원은 일부 대형 마트 등의 수산물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굴이 40건 가운데 2건, 바지락과 홍합은 10건 가운데 각각 2건과 1건이 나왔는데요.



굴의 경우, 검출률이 미국, 일본의 평균검출률보다는 낮은 등 아직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방심해선 안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철인(감염내과 전문의)씨는 "면역력이 특히 떨어져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노로바이러스 장염에 걸렸을 때 치명적으로 발생을 해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라 합니다.

 

  

우선 조리에 사용한 도마나 칼의 위생이 중요하답니다.

바이러스가 다른 음식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경우 일반 주방용 세제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해산물 요리를 한 뒤 주방용 소독제를 40배 정도 희석한 물로

 

주방 기구를 소독하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주방용 소독제인 프리래디칼 살균소독제가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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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래디칼 살균소독제로 세균 및 바이러스를 예방합시다.

 

단미수와 함께였습니다^^